방탄소년단 뷔가 코로나19 완치 후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장동규 기자, 뷔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본명 김태형)가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고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왔다. 뷔는 2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 덕분에 다 나았어요"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뷔는 흰티를 입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어둠 속에서도 뚜렷한 이목구비와 이마를 덮은 머리가 눈에 띈다. 

앞서 지난 16일 방탄소년단 소속사 빅히트뮤직에 따르면 뷔는 경미한 인후통을 느껴 전날 병원을 찾아 유전자증폭(PCR) 검사를 받았고,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 뷔는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한 상태였다.

뷔는 지난 12일 다른 멤버들과 접촉했지만, 모두 마스크를 쓴 상태였다고 소속사는 밝혔다. 멤버들은 자가진단키트 검사를 실시했고, 모두 음성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