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속 소연은 대전 엑스포 공식 마스코트인 '꿈돌이'를 실제로 만나 반가워하는 모습이다. 자신보다 몸집이 큰 꿈돌이 모형을 꽉 껴안은 채 행복해하고 있다. 그는 “꿈돌인지 돌돌인지 발이 항공 모함이래”라며 “아니 혹시 둘리는 아니?”라고 조유민과 세대 차이에 답답함을 표현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소연은 “꿈돌이야 꿈돌이. 얘네가 꿈돌이야”라며 “너 꿈돌이를 모르냐. 얘는 꿈순이고 얘는 꿈돌이”라고 캐릭터 꿈순이와 꿈돌이를 촬영하는 모습이다.
소연은 “너 얘를 모른다고?”라고 재차 묻고 조유민은 “얘가 꿈돌이야? 애가 발이 항공 모함이네”라고 답해 소연이 웃는 소리가 담겼다.
소연과 9세 연하 축구선수 조유민은 3년 열애 끝에 오는 11월 결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