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한예슬이 비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이 영업중인 식당 테이블 위에 엎드리거나 앉는 등 무리한 사진 촬영으로 노매너 논란에 휩싸였다. 한예슬은 최근 자신의 SNS에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하면 좋은 점. 무한 포토타임”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실제로 사진 속 한예슬은 약속 장소에 일찍 도착해 무한 포토 타임을 갖고 있다. 고혹적인 분위기의 스타일링을 한 한예슬은 밝은 헤어 컬러와 독특한 메이크업으로 한층 더 아름다워진 미모를 보였다.

한예슬은 약속 장소에 걸려 있는 그림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기도 했고, 테이블에 앉거나 엎드려서 포즈를 취하면서 포토 타임을 가졌다. 화보 촬영장을 방불케 했지만 테이블 위에는 포크와 나이프, 접시 등이 놓여있는 것으로 봐서 정상 영업 중인 레스토랑으로 보인다.


프라이빗한 예약 공간이라 할지라도 만약 실제 영업 중인 식당이라면 식사를 하는 테이블 위에서의 이 같은 행동은 자유분방함이 아닌 다른 이용객에 대한 결례이자 도덕 관념의 결여로 해석될 여지가 충분하다. 한예슬이 이렇게 사진 촬영을 하는 것에 대해 식당 측에 양해를 구했는지 여부는 알려지지 않았다.

한예슬은 현재 10살 연하의 남자 친구와 열애 중이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