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하늬의 근황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이하늬 인스타그램
배우 이하늬의 근황이 주목받고 있다. 이하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가 지네요. 선물같은 하루, 다들 평안하게 마무리 하시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갈색 롱코트를 입고 꽃다발을 든 채 화사한 미소를 짓고 있는 이하늬의 모습이 담겨있다. 

임신 중인 그는 살짝 볼에 살이 오른 모습임에도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자랑했다. 더불어 꽃을 들고 화사하게 미소짓고 있어 팬들을 심쿵하게 만들었다.

이하늬는 지난해 12월 21일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