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HDC현산은 전날 월계동신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조합원 총회에 참석한 800명 가운데 739명의 표를 얻어 92.4% 득표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사업비 2826억원 규모로 HDC현산과 코오롱글로벌이 수주 경쟁을 했다.
월계동신은 1983년 준공된 총 864가구 규모의 아파트단지다. 재건축을 통해 지하 4층~최고 25층 총 14개 동 1070가구와 부대 복리시설 등으로 다시 태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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