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쇼에 초대된 이영지는 명품 협찬 의상을 입고 한껏 포즈를 취했다. 다이어트로 얻게 된 몸매는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느낌을 드러냈다. 이를 본 개그맨 이용진은 "영지야 뭐하는 거야. 한국 와서 예능해야지"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13㎏을 감량한 이영지는 밀라노의 패션피플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002년생인 이영지는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개인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