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영지가 밀라노 패션위크에 참석한 근황을 전했다. /사진=이영지 인스타그램
래퍼 이영지가 밀라노 패션위크를 뒤흔들었다. 이영지는 지난 2월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촬영한 사진과 영상들을 게재했다. 인파 사이 등장한 이영지는 카메라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는 모습이다.
패션쇼에 초대된 이영지는 명품 협찬 의상을 입고 한껏 포즈를 취했다. 다이어트로 얻게 된 몸매는 늘씬하면서도 탄탄한 느낌을 드러냈다. 이를 본 개그맨 이용진은 "영지야 뭐하는 거야. 한국 와서 예능해야지"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13㎏을 감량한 이영지는 밀라노의 패션피플들과 함께 포즈를 취하며 당당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2002년생인 이영지는 2019년 Mnet '고등래퍼3'에서 우승하며 이름을 알렸다. 개인 유튜브 채널과 인스타그램 등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