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블랙핑크 제니와 방탄소년단(BTS) 뷔의 열애설에 불을 지핀 제주도 사진 속 남성으로 지목된 모델이 입장을 밝혔다.
남성 모델 A씨는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트위터에서 널리 퍼지고 있는 사진 속 남성은 내가 아니다. 그러니까 더 이상 제게 메세지 안 보내셔도 된다"는 글을 올렸다. A씨의 패션이나 헤어스타일, 옆모습은 사진 속 남성과 비슷한 모습이다.
앞서 지난 22일 온라인 커뮤니티에 제니와 뷔의 제주도 목격담과 사진이 올라오면서 열애설이 불거졌다. 사진에서 선글라스를 착용한 두 남녀는 차 안에 나란히 앉아 있다. 얼굴은 잘 보이지 않지만 분위기나 헤어스타일 등을 이유로 제니와 뷔가 아니냐는 추측이 나왔다.
이들의 열애설이 불거진 제주도 목격 사진 속 남성이 뷔가 아닌 다른 인물인 A씨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A씨는 뷔와 헤어스타일이 거의 동일하고 이목구비가 비슷해 '뷔와 닮은 모델'로 알려진 인물이다.
뷔 소속사 빅히트뮤직과 제니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는 열애설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했다.
![[시대와의대화] "역대 대통령은 왜 한결같이 실패했나" 김종인 위원장을 만나다](https://i.ytimg.com/vi/q58Lag9U4j4/hqdefault.jpg?width=1920&quality=75)
![[대가지급HSAD]대한민국을 예쁘게 편집](https://menu.sidae.com/moneys/upload/permanent/202607/29-095401-546131394-1102578-pJbgdW4iMNFIRXeD-jpg/LH%ED%95%9C%EA%B5%AD%ED%86%A0%EC%A7%80%EC%A3%BC%ED%83%9D%EA%B3%B5%EC%82%AC_%EB%B0%B0%EB%84%88%EC%8B%9C%EC%95%88(260729).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