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그룹 아스트로 겸 배우 차은우가 '부캐'(부캐릭터)로 대박 난 스타 1위로 선정됐다. 지난 1일 Mnet 예능 프로그램 'TMI 쇼'는 1일 방송에서 '어나더 잡! 부캐로 대박 난 스타' 차트를 다루며 차은우를 1위로 꼽았다.
이날 붐은 "본캐인 아스트로로 이미 톱을 찍은 차은우의 부캐는 배우"라고 설명했다. 차은우는 2017년 드라마 '최고의 한방'으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한 후 '내 아이디는 강남미인', '여신강림' 등을 통해 주연으로 올라서며 광고계 러브콜을 받았다.
그는 "차은우가 과연 부캐로 얼마의 수익을 올렸을까. 20년도 매출이 25억7600만원! 21년도 1분기 매출만 44%로 금액으로는 약 15억원! 아스트로 매출은 약 9억2000만원! 그 후 드라마, 영화, 화보, 광고 등 모두 합쳐 21년 전체 매출만 60억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이 어마어마한 수익이 거짓이 아니라는 사실이 밝혀졌다. 21년 9월 청담동 소재의 펜트하우스를 매입했는데 매매가 45억원 전액을 현금으로 지불했다고 한다"고 전해 놀라움을 더했다. 지난해 7월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청담동 49억 빌폴라리스는 지하 3층, 지상 29층 규모의 고급 아파트로 한 층에 한 가구만 있어 사생활을 보호받을 수 있는 구조다
이에 이미주는 "차은우가 부캐로 회사 사옥을 넓혀 줄 만큼 수익을 내셨다고 하더라고. 진짜 너무 대단하신 것 같다"고 추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