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화재가 제주도 여행객을 위한 담보를 새로 만들었다./사진=삼성화재


삼성화재가 늘어나는 국내여행고객을 위해 새로운 담보를 만들었다. 최근 크게 늘어난 제주도 여행객을 위한 제주출발 항공기결항 추가비용 담보다.

17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삼성화재가 이번에 만든 담보는 다양한 원인으로 제주공항 국내선 여객기가 결항될 때 발생하는 간식비, 식사비, 숙박비, 교통비를 최대 20만원까지 가입한도로 1회 보장한다.


제주도 여행 중에 갑자기 발생되는 항공기결항에 대한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준비했다.

제주여행을 준비하고 있다면 제주여행플랜을 선택하여 가입할 수 있다. 태풍이 빈번한 7~9월에는 5일 전에 그 외 시점에는 2일전에만 가입이 가능하니 사전에 준비가 필요하다.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형 손해보험사(삼성화재 현대해상 DB손해보험 KB손해보험)의 4월 여행자보험 가입 건수는 2만7767건으로 1년 전(8239건)에 비해 237% 늘었다. 이 중 80% 이상이 해외 여행자보험(2만2236건)으로 1년 전(4506건)의 5배 가까이로 급증했다.


삼성화재 다이렉트 관계자는 "삼성화재 다이렉트 착을 사랑해 준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이벤트와 담보들을 계속 추가할 것"이라며 "다이렉트 앱을 통해 편리하게 여행보험을 가입하고 사고에 대한 걱정없는 행복한 여행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