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김나영 인스타그램

방송인 김나영이 제주살이 중인 일상을 공유했다.

김나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Home in Jeju"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이들과 제주살이 중인 김나영 모습이 담겼다. 아름다운 제주도 풍경과 김나영 모자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어우러졌다. 특히 큰 마당이 있는 숙소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사진 속에 김나영이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신우의 생일파티를 열고 있다. 케이크에는 '해피 벌스데이 신우 6th'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신우는 지인들의 축하가 부끄러운듯 하지만 엄마 김나영의 도움 속 케이크를 불어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심쿵을 자아낸다.

한편 김나영은 슬하에 두 아들을 홀로 키우고 있다. 최근 JTBC 예능 프로그램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에 출연하며 아들들과의 일상을 공유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