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한창 인스타그램

한창이 셋째를 임신 중인 아내 장영란의 근황을 전했다.

한창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입덧하는 그녀 울 이쁘니 그녀를 위한 시어머니표 반찬 배송. 감사합니다 순천 사시는 김 여사님. 장모님 해주신 찬으로 비벼서 나누어 먹기"라며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장영란은 입덧 탓에 핼쑥해진 모습이다. 손맛이 느껴지는 반찬을 먹으며 행복한 먹방을 펼치고 있는 모습이다.

한창은 "입덧한다는 건 건강하게 아기가 잘 크고 있다는 건데 힘내요 영란씨. 입덧은 같이 못해요 전 열심히 보조할게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방송인 장영란은 한의사 한창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최근 장영란은 늦둥이 셋째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