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허경환 모친이 '미운 우리 새끼'에 합류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한다. 사진은 지난 2019년 4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켄싱턴 호텔에서 열린 tvN 예능 '현지에서 먹힐까? 미국편'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개그맨 허경환. /사진=장동규 기자

개그맨 허경환의 어머니가 김지민을 향한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24일 밤 9시5분 방송되는 '미운우리새끼'에는 새로운 母벤져스 허경환 어머니가 등장해 유쾌하고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오나미, 김지민의 열애 소식을 듣고 앓아누울 뻔(?) 했던 일화를 밝힌 허경환 어머니는 "김지민을 며느리 삼고 싶었다"며 폭탄 발언을 이어가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어 놨다.

또한 아들에게 "미친 듯이 돈 쓰고 싶다. 돈 보내 달라"고 문자를 보냈던 사연도 공개해 현장을 순식간에 초토화시켰다는 후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