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 가정이자 기부 천사로 유명한 가수 션의 아내 배우 정혜영이 가족들을 위해 만든 특별 메뉴를 공개했다.
24일 정혜영은 인스타그램에 "단호박 에그슬럿. 단호박 씨를 빼고 저 안에 초당옥수수, 햄, 양파, 계란, 치즈 1인 1개"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정혜영은 직접 만든 단호박 에그슬럿을 촬영해 사진을 공개하고 레시피도 공유했다. 네 명의 자녀와 남편인 션의 몫까지 총 6개의 간식을 만들어 눈길을 끈다.
정혜영은 2004년 션과 결혼해 슬하에 노하음, 노하랑, 노하율, 노하엘 네 명의 자녀를 두고 있다. 올 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설강화: snowdrop'에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