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창케미칼이 주요 고객사의 신제품 개발에 따른 공급·매출 확대 기대감에 상승세다.
5일 오전 9시38분 영창케미칼은 전거래일 대비 950원(6.67%) 상승한 1만5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영창케미칼에 따르면 국내 주요 반도체 전문 기업이 최근 세계 최고층인 4D 238단 낸드플래시 메모리 반도체 개발에 성공해 내년부터 양산을 시작할 전망이다.
영창케미칼 측은 "지난해 200단 이상의 낸드플래시 메모리 제조용 소재인 '스핀온카본마스크(SOC)'를 개발해 해당 기업에 공급하고 있다"며 "238단 낸드플래시 양산이 시작되는 2023년이면 SOC 공급량을 큰 폭으로 확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