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천역 트리너스 투시도. / 자료제공=서광종합개발


서광종합개발이 경기 용인시 수지구 동천동 177-21번지 일대에 들어서는 지하 2층~지상 13층 2개동에 전용면적 39~102㎡ 총 94가구 규모의 '동천역 트리너스'를 9월 중 분양한다.

사업지는 신분당선 동천역이 걸어서 7분 거리로 강남권 20분대, 판교 8분대면 닿는다. 수인분당선 오리역도 인근에 있다. 대왕판교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경부,영동 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분당~내곡간, 분당~수서간 도시고속화도로 등 다양한 도로망도 인접해 있다. 파주 운정~동탄을 연결하는 GTX-A노선이 오는 2024년 개통 예정이다.


북쪽으로 판교신도시, 동쪽으론 분당신도시와 인접해 있어 현대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분당서울대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이용할 수 있다. 단지 주변에 동천초, 손곡중, 한빛중, 수지중·고 등이 있다. 단지 앞 동막천수변공원을 비롯해 성지바위산, 동천체육공원 등이 인접해 있다.

동천동에서 3년 5개월 만에 선보이는 단지로 남향 위주 설계를 통해 채광과 통풍을 극대화했고 소형부터 대형까지 다양한 평면을 제공해 수요자들의 선택 폭을 넓혔다는 게 서광종합개발의 설명이다. 최상층에 위치한 펜트하우스(전용 97·102㎡)는 복층 구조로 단독 정원이 마련된다.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높이기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시설이 조성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