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제공=옥순 SNS

ENA PLAY·SBS Plus '나는 솔로(SOLO)' 8기의 옥순이 비주얼을 뽐내는 프로필 사진을 공개했다.

옥순은 지난 20일 개인 SNS에 한 장의 프로필 사진을 공개하며 "무표정으로 사진 찍는 건 처음이라 너무 어색했지만 결과물은 대만족"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사진 속 옥순은 노란색 원피스를 입고 있다. 작은 얼굴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 날씬한 몸매를 강조한 모습.

고려대 노어노문학과 출신 옥순은 나는 솔로에 출연해 남성 출연자 6명 중 5명의 호감을 얻으며 인기녀로 등극했다. 그는 방송국 기자 생활을 거쳐 현재 코인 플랫폼 회사의 마케터로 근무하고 있다.

나는 솔로는 싱글 남녀들이 모여 사랑을 찾는 극사실주의 데이팅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밤 10시 3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