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엄마 손예진의 화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사진=럭셔리 제공

임신 중인 배우 손예진의 화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8월 메종 발렌티노 앰배서더인 배우 손예진과 함께한 화보가 매거진 '럭셔리' 9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손예진은 2022-23년 가을, 겨울 발렌티노 'PINK PP' 컬렉션과 가방을 스타일링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손예진은 임신 중인 만큼 살짝 나온 D라인이 보이는 듯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예진은 현빈과 지난 3월31일 결혼식을 올렸다. 4월에는 미국으로 신혼여행을 다녀왔다. 최근 임신을 발표하고 태교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