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25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 기자실에서 기자 간담회를 열어 "물가가 당분간 5% 이상을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며 "이 같은 오름세를 꺾을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한은은 이날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