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본면 김태형)가 하이브 머치 '달마중' 공식 굿즈 영상에서 수려한 한복 자태를 뽐냈다.
뷔는 3일 방탄소년단 공식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2022 BTS 달마중 프리뷰 - 뷔' 영상에서 단아한 옥색 도포차림으로 달빛이 비추는 강가의 나룻배 위에 그림 같은 자태를 뽐냈다.
방탄소년단은 지난해부터 '달마중'이라는 추석맞이 공식상품을 출시하고 있다. 멤버들의 한복 입은 모습부터 자개를 이용한 MD까지 한국 전통문화의 멋을 살린 굿즈로 인기를 얻고 있다.
뷔는 나무배의 삐걱거림, 찰박거리는 물소리와 부엉이 울음소리는 자연의 ASMR을 배경으로 특유의 나른한 눈빛으로 꽃을 입에 문 채 신비로운 아우라를 내뿜었다.
특히 걷어 올린 바짓자락에 맨발로 뱃머리를 딛고 있는 뷔의 모습은 흐트러진 도포자락과 어우러지며 관능적인 매력까지 더했다.
뷔의 영상은 공개된 프리뷰 중 가장 높은 조회수와 '좋아요'를 기록 중이다.
인스타그램 공식계정에서도 이 날 공개된 영상 중 가장 먼저 400만뷰를 돌파하며 '좋아요'와 조회수 1위로 뜨거운 인기를 입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