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장영란의 남편 한의사 한창이 자신이 운영하는 한방 병원의 추석 상여금 현찰 인증에 대해 해명했다.
4일 한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동일한 사건 그리고 다른 관점, 좋은 취지는 좋게 이해해주시면 좋은데, 대박 나면 좋은데.. 여유롭지도 않다"고 적었다.
이어 해쉬태그를 통해 "아쉽다, 좋은 걸 좋게 받아들여지게"라고 덧붙였다.
앞서 장영란은 지난 2일 인스타그램에 한방 병원 직원들의 추석 선물로 현금이 담긴 봉투를 준비해 전달하는 모습을 올린 바 있다. 현재 해당 글은 삭제된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