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애큐온저축은행

애큐온저축은행은 서울 강남구의 지하철 2호선 선릉역이 '선릉(애큐온저축은행)역'으로 변경됐다고 6일 밝혔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지난 6월28일 서울교통공사의 역명병기 유상판매 지하철 2호선 선릉역 입찰에서 역명병기 사업자로 선정됐다.


낙찰가는 7억5100만원, 역명병기 기간은 2025년까지며 1회에 한 해 3년 추가 계약연장이 가능하다.

애큐온저축은행은 이번 역명병기를 기념해 최고 연 4.0% 금리의 1000억원 한도 '플러스회전식정기예금' 특판 상품을 판매 중이다.

상품의 기본금리는 연 3.9%며 모바일 앱 내 이벤트 참여를 통해 0.1%포인트의 우대금리가 적용된다. 가입금액은 100만원 이상 가입기간은 36개월이다.


이호근 애큐온저축은행 대표는 "서울 시민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서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금융 파트너가 되기 위해 지하철 역명병기 사업에 참여했다"며 "유동인구가 많은 선릉역을 통해 보다 많은 고객에게 브랜드를 알리고 본사와 지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이 더욱 쉽게 방문할 수 있도록 돕는 등 다양한 부가가치가 발생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