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닉스 컴팩트건조기. / 사진=위닉스

위닉스는 지난 8월23일 출시한 '컴팩트건조기' 모델이 온·오프라인을 합쳐 한달 만에 1만대 판매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컴팩트건조기는 화이트베이지, 올리브그린 컬러로 좁은 공간에도 설치할 수 있도록 사이즈를 줄여 혼자서도 손쉽게 원하는 공간에 설치 가능하고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공간과 조화롭게 디자인 됐다.


국내 생산으로 자사의 초대형텀블건조기 기술을 담았다. 온도·습도 센서를 적용해 옷감 상태를 감지, 자동으로 건조시간을 조절해 덜 마름·과건조·옷감 손상을 최소화 한다.

살균 코스는 녹농균, 폐렴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유해세균을 99.9% 이상(KATRI 실험 결과) 박멸 하고 알루미늄 특수 코팅 처리된 스틸드럼은 먼지가 묻어 나오지 않아 더욱 위생적인 건조가 가능하다.

컴팩트 건조기는 도서관·공원 수준의 44.3db 의 작동소음을 구현했다.


위닉스 관계자는 "미니건조기 시장의 성공적 안착으로 앞으로도 소비자를 위한 합리적인 프리미엄 제품 출시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