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고 손복남 CJ 고문 발인…눈물 흘리는 이재현·이미경·이재환 삼남매장동규 기자2022.11.08 | 09:06:03가-100%가+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이미경 CJ그룹 부회장, 이재환 재산홀딩스 회장이 8일 오전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엄수된 故 손복남 CJ 고문의 발인식에서 눈물을 보이고 있다.CJ그룹 이재현 회장 모친인 손복남 고문은 지난 5일 숙환으로 별세했다. 향년 89세. 장지는 경기 여주시 선영이다.주요뉴스구글, 중·러는 배후 공개…'여론조작' 한국 유튜브는 깜깜이 삭제3개월 만에 다시 LA 찾은 이재현…30년 꿈 현실 됐다서울 K뷰티 거리에 온 듯…LA 달군 올리브영 페스타'냉동 1위' CJ 비비고, 미국서 상온 식탁도 잡는다이재현 '원팀 시너지' 현실로…CJ, 북미 2단계 성장 시동<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