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연복 셰프가 방탄소년단(BTS) 진(본명 김석진)과의 우정을 드러냈다.
이연복 셰프는 21일 오전 "방탄소년단 석진이 싱글앨범 받았어요. 매장에 놀러와서 앞에서 싸인해주고 맛있는 것 먹고 재미있는 이야기도 많이 하고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연복 셰프는 진의 싸인이 담긴 그의 솔로 앨범 'The Astronaut'을 들고서 인증샷을 찍고 있다. 엄지를 들어 보이며 미소 짓는 그의 모습이 팬들의 시선을 모은다.
진과 이연복 셰프는 2017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를 촬영 때부터 친분을 이어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