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본현대생명이 우수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우수상을 수상했다./사진=푸본현대생명

푸본현대생명이 '2022년 우수 퇴직연금사업자 평가'에서 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우수 퇴직연금사업자 평가는 정부가 퇴직연금사업자 간 선의의 경쟁을 유도할 목적으로 2018년부터 시행 중이다. 푸본현대생명은 올해 평가에서 운용상품의 역량, 조직·서비스 역량, 수수료 효율성 부문에서 전년도 대비 크게 향상됐다는 평가를 받아 특별상(고용노동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이재원 푸본현대생명 사장은 "퇴직연금 가입자의 노후소득 보장을 위해 안전한 자산관리에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속적으로 퇴직연금에 관련된 정보를 쉽고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해, 고객의 노후를 든든하게 지킬 수 있도록 관리하겠다" 고 말했다.

푸본현대생명은 자산부채종합관리(ALM)기반의 자산배분시스템을 도입하고, 상품선정과 관리 의사결정에 외부전문가가 참여할 수 있도록 전문성과 객관성을 높였다. 또한 퇴직연금 서비스 역량강화를 위해 서비스 품질 점검지표를 개발했고, 영세사업장에 대한 수수료 할인 체계도 도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