댄서 허니제이가 러블리한 근황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허니제이는 신혼여행 후 사진을 공개하며 신혼 근황을 전했다.
허니제이는 "신혼여행가서 3㎏ 쪄서 왔다"라며 "난 이제 혼났다. 선생님이 1㎏만 쪄오랬는데 난 망했어"라고 글을 남겨 웃음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니제이는 모자를 푹 눌러 쓰고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허니제이는 지난 18일 패션업계 종사자인 1세 연하의 정담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이날 결혼식엔 가수 린이 축가를, 허니제이가 이끌고 있는 댄스크루 홀리뱅과 안무가 리정이 축하 공연을 맡아 화제가 됐다.
허니제이는 1987년생으로 Mnet '스트릿 우먼 파이터'에서 최종 우승 팀인 홀리뱅의 수장으로 등장해 인기를 한 몸에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