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정준하가 아들 로하가 야구선수로 활약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정준하는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외야수 정로하 선발출전"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로하의 경기 사진을 올렸다.
'2022 계양구 U-8 꿈나무 리틀야구 대회'는 한국리틀야구연맹에서 주관하는 대회로 10~11일 이틀간 인천 계양드림파크와 갈현야구장에서 열린다.
정준하는 아들 로하가 야구방망이를 들고 타자로 나선 모습과 함께 외야수로 나선 모습을 찍어 올리며 아들을 응원했다.
취미로 야구를 즐기는 것으로 알려진 정준하는 2016년 JTBC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저는 야구를 정말 좋아한다. 제 삶 자체가 야구다. 아들도 돌잡이에서 야구공을 잡았다. 야구 선수를 시킬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정준하는 2012년 5월 10살 연하 재일교포 승무원과 결혼, 2013년 3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정준하는 현재 MBC 예능 프로그램 '놀면 뭐하니?' 등에 출연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