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벌 투자은행 골드만삭스가 한국의 방산주를 유망한 투자처로 선정하며 국내 방산주가 일제히 강세를 보이고 있다.
1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14분 LIG넥스원은 전 거래일 대비 3000원(3.08%) 오른 10만500원에 거래된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전거래일 대비 9200원(7.31%) 오른 13만5100원에 거래 중이다.
한국항공우주는 전 거래일 대비 1750원(3.78%) 오른 4만8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대로템과 한화시스템도 각각 5.27%, 1.43% 상승세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한국이 세계 최대 무기 공급국 가운데 하나라며 한국 시장에서 가장 매력적인 업종으로 방산주를 꼽았다. 골드만삭스는 "방산주가 글로벌 군수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강력한 입지를 감안할 때 좋은 투자처"라고 강조했다.
골드만삭스는 국내 방산주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을 소개했다.
지난달 28일(현지 시각) 외신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한국이 세계 최대 무기 공급국 가운데 하나라며 한국 시장에서 가장 매력적인 업종으로 방산주를 꼽았다. 골드만삭스는 "방산주가 글로벌 군수 시장에서 한국이 차지하는 강력한 입지를 감안할 때 좋은 투자처"라고 강조했다.
골드만삭스는 국내 방산주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현대로템, 한화시스템, LIG넥스원 등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