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 케이웨더가 코스닥 입성 첫날 따블(공모가 대비 두배 상승)을 달성했다.
22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1분 케이웨더는 공모가(7000원) 대비 1만3900원(198.57%) 오른 2만900원에 거래된다. 장중 최고 222.85%까지 오르며 2만2600원을 터치하기도 했다.
케이웨더는 IPO(기업공개) 과정에서부터 투자자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지난 1~7일 기관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수요예측에서 1362.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공모가는 희망밴드(4800~5800원) 상단을 초과했다.
지난 13~14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청약에서는 198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금은 총 70억원이 몰렸다.
케이웨더는 1997년 기상 데이터 사업으로 시작된 민간 기상사업자다.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민간 예보를 비롯한 맞춤 기상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상 빅데이터 플랫폼'과 공기질 관리를 위한 '공기 빅데이터 플랫폼' 두 분야를 중점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지난 13~14일 일반투자자를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청약에서는 198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청약금은 총 70억원이 몰렸다.
케이웨더는 1997년 기상 데이터 사업으로 시작된 민간 기상사업자다. 날씨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민간 예보를 비롯한 맞춤 기상 데이터를 제공하는 '기상 빅데이터 플랫폼'과 공기질 관리를 위한 '공기 빅데이터 플랫폼' 두 분야를 중점으로 사업을 전개한다.
케이웨더는 상장 후 생산시설과 기후테크 개발에 지속적인 투자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빅데이터 플랫폼 기업으로 거듭나겠다는 목표다.
케이웨더 측은 "공모자금 전액과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1년 후에 매도하여 환기청정기 조립라인과 자동화 설비 등 전략적인 생산시설과 녹색 기후테크 기술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라며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사회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AI(인공지능)환기청정솔루션 시장이 기존의 공공 시장에서 민간 시장으로 확대되는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다"고 밝혔다.
케이웨더 측은 "공모자금 전액과 보유 중인 자기주식을 1년 후에 매도하여 환기청정기 조립라인과 자동화 설비 등 전략적인 생산시설과 녹색 기후테크 기술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라며 "공기질 관리의 중요성이 사회적으로 확산됨에 따라 AI(인공지능)환기청정솔루션 시장이 기존의 공공 시장에서 민간 시장으로 확대되는 변화에 대비하기 위해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