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오세훈 48.67% 정원오 48.61%…2600표 역전, 개표율 93.90%서울시장 선거 대혼전김인한 기자, 이남의 기자2026.06.04 | 07:21:07가-100%가+정원오 더불어민주당(왼쪽), 오세훈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가 6·3지방선거를 하루 앞둔 2일 각각 서울 영등포구, 용산구 일대에서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사진=뉴스14일 오전 7시20분 기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집계.주요뉴스합참 "북한,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수발 발사"이진숙 집회에 이 대통령 영정…민주당 "극우 준동의 장""세금이 벌금이냐"…부동산 세제 놓고 여야 격돌"반도체 특수 2~3년 더 간다"…정부가 162조 베팅한 이유한성숙 총리 "청년고용 부진, AI·경력직 채용 때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인한[email protected]‘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을 꿈꿉니다. 一書入魂의 마음으로 힘을 보태겠습니다! 2025년 ‘대한민국 병무청장 정책공헌 표창’ │2022년 ‘한국과학기자협회 올해의 과학취재상’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이남의[email protected]금융증권부동산부에서 부동산을 담당하는 이남의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