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은은 오는 26일부터 7우러12일까지 여름정기세일을 시작한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3팀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이 브랜드별 최대 60% 할인 행사를 하는 여름 정기세일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오는 26일부터 7월12일까지 '2026년 여름 정기 세일'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여름 정기세일에는 패션, 스포츠, 키즈, 리빙 등 다양한 상품군이 참여해 브랜드별 최대 6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특히 올해 여름은 역대급 폭염이 예보되고 있는 가운데 여름 상품 소비가 급증하고 있는 추세를 반영해 하절기 베스트셀러 상품을 상반기 최대 할인율과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더불어 다양한 팝업스토어 행사와 더불어 프로모션까지 풍성한 쇼핑 혜택을 준비했다.

여성패션에서는 띠어리, 클럽모나코, DKNY, 써스데이아일랜드, 엠씨, 벨리시앙 등이 30% 할인 행사를 마련했고, 산드로, 마쥬, 시슬리, 시스막스, 쉬즈미스 등이 20%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남성패션에서는 트레몰로가 60%, 앤드지, 본, 로가디스가 40%, 올젠, 브룩스브라더스, 띠어리맨, DKNY맨, 시스템옴므, 띠어리맨 등이 30% 할인한다.

리빙 상품군의 에피큐리언, 크리에이티브메종, 아이리스가 40%, 해외패션의 로레나안티아찌, 마이클코어스, 에트로, 페세리코, 비비안웨스트우드30%, 스윔웨어 브랜드인 아레나가 20% 할인행사를 진행하는 등 전상품군에 걸쳐 세일 행사에 참여하는 브랜드 별 할인 혜택을 만나볼 수 있다.

할인 행사 뿐만 아니라 다양한 혜택을 더한 사은행사도 풍성하다. 뷰티 상품군, 주방식기, 홈데코, 홈패션, 럭셔리 상품군에서는 단일 브랜드 구매 시 구매 금액대별 7% 상당의 롯데상품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를 7월 3일부터 12일까지 진행한다.

보고 즐기며 쇼핑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 행사도 준비됐다.

먼저 '짱구 굿즈' 팝업스토어를 7월 2일까지 지하1층 행사장에서 진행한다. 짱구 캐릭터를 활용한 피규어, 문구류, 무드등 등 다양한 굿즈를 비롯해 이번 행사장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는 한정판 레디백, 캐리어 등도 만나볼수 있다.

특유의 디자인으로 아이와 어른에게도 행복을 주는 '하리보리빙' 팝업행사도 7월 10일부터 23일까지 지하1층과 4층 점행사장에서 동시에 진행한다.

김대원 롯데백화점 광주점장은 "여름 휴가를 앞두고 다양한 여름 상품을 실속 있게 쇼핑할 수 있는 여름 세일을 준비했다"며 "할인 혜택 뿐만 아니라 재미있는 팝업스토어도 열리기 때문에 좋은 쇼핑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