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고메 페스타' 관계자가 인기 메뉴를 홍보 하고 있다./사진=신세계센텀시티


신세계센텀시티가 각국의 특색 있는 디저트와 전국 유명 베이커리를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K-Gourmet Pesta'를 연다.

31일 신세계에 따르면 이번 행사에서는 세계 각국의 감성을 담은 국내 베이커리 다양한 브랜드의 인기 메뉴를 다채롭게 선보인다. 프랑스 감성의 프리미엄 베이커리 '루브르바게트'는 100% 동물성 생크림으로 만든 시그니처 '부들크림빵'(8800원)과 루브르 박물관을 형상화한 '루브르뮤지엄'(7800원), '초코범벅바게트'(7300원) 등을 판매한다.



상하이 옛 골목 감성의 '로우안 베이크하우스'에서는 바삭한 페이스트리 속에 쫀득한 모찌를 넣은 상하이식 에그타르트 '마슈단탓'(4300~4500원)을 만나 볼 수 있다. 또한, 대전 디저트 성지로 꼽히는 '베이커리킥'은 바삭한 쿠키지 속에 크림을 채운 '멜론크림빵'(3800원)과 달콤한 '우유크림 망고산도'(9000원)를 제공한다.

K-고메 페스타는 오는 9월3일까지 백화점 지하1층에서 만나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