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신세계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 '한뉘' 팝업 매장 직원이 고체 생강차를 선보이고 있다/사진=광주신세계 제공.


광주신세계는 본관 지하 1층 이벤트홀 '한뉘' 팝업매장에서 고체형태로 만든 생강차를 오는 6일까지 판매한다고 1일 밝혔다. 붉은 생강과 코코넛 슈가로 만든 고체 생강차인 '레드진저'는 실온보관이 가능하고 개별 포장돼 있어 휴대가 편리하고 보관이 쉬워 뜨거운 물에 녹여 마시거나 우유를 섞어 생강 라떼로 즐길 수 있다. 생강은 면역력 증진과 기관지 보호, 혈액순환 등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