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신세계는 오는 9월 7일 '푸른 하늘의 날'을 앞두고 광주천변에서 광주환경운동연합과 임직원 플로깅과 '흙공 던지기'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날 하천에 투하된 흙공은 황토에 효모, 유산균 등 수십 종의 유익한 미생물이 포함된 배양액을 섞어 발효시킨 것으로 하천에 들어가면 미생물 활성화를 통해 수질을 정화하고 악취를 저감하는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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