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 광주점 지하1층 식품팀 중앙행사장에 마련된 빛고을김치 매장 관계자들이 갓 머무린 김치를 선보이고 있다/사진=롯데백화점 홍보 3팀 제공.


롯데백화점 광주점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오는 20일까지 지하1층 식품팀 중앙행사장에서 지역 우수 선물 상품의 맛을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있는 체험형 명절 세트 행사장을 운영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남도 김치의 풍미를 그대로 맛볼 수 있는 '빛고을 김치'의 '홍어 김치 세트', '전복 김치 세트' 등을 추석 선물상품으로 구매 가능하다. 이달 10일까지는 행사장에서 구매 가능하며 그 이후에는 롯데백화점몰을 통해서 온라인으로 주문할 수 있다.



또한 대한민국 제16대 조리명장 안유성세프와 광주 대표 캐릭터 IP '아이쿠'가 함께하는 프리미엄푸드 선물세트도 함께한다.

광주 소재의 수제한과 브랜드인 처음한과도 '가온세트', '정과세트' 등 명절 차례상에 알맞은 다양한 한과를 준비했고, 광산구 송정동 향토 떡갈비 대표 맛집 '형제송정떡갈비'에서는 '원조떡갈비 선물세트'를 선보인다.

더불어 추석 명절에 가족친지와 함께 즐기기 좋은 건어물과 과자칩을 제안하는 '명절 주전부리전' 행사도 함께 만나볼 수 있다.



이재모 롯데백화점 광주점 식품팀장은 "고객이 직접 보고 맛보며 선물상품을 선택하실 수 있도록 고객 체험형 명절세트 행사장을 구성했다"며 "우리 지역 우수상품 뿐만 아니라 다양한 명절 상품을 광주점에서 만나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