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환(왼쪽)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 이사장과 박점곤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 위원장이 15일 서울 영등포구 서울지방노동위원회에서 열린 서울시내버스 노사 2차조정회의에 입장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15일 밤 서울 시내버스 노사의 임금·단체협약 협상이 최종 결렬됐다. 이에 따라 서울 시내버스 노조는 오는 16일 오전 4시 첫차부터 전면 파업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