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8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대화하고 있다. / 사진=뉴스1


유엔 총회 참석차 미국 뉴욕을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약 30분간 정상회담을 가졌다. 위성락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22일(현지시각) 한미 정상회담 관련 브리핑에서 " 핵잠(원자력추진잠수함) 연료와 농축 재처리, 조선 협력,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등 분야에서 한미 간 협력을 한층 더 심화시키기로 하는 공동 의지를 확인하고 후속 협의를 해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