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평군은 오는 10월7일 오후 7시부터 음악역1939 야외광장에서 '제59회 군민의 날 전야제'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전야제는 군민과 방문객이 함께 음악과 공연을 즐기며 가을밤을 만끽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별도의 기념식 없이 공연 중심으로 진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날 무대에는 가수 백지영, 자두, 로헌, 쥬네스 등이 출연한다. 감성적인 발라드부터 친숙하고 흥겨운 대중음악까지 다양한 공연이 이어진다. 특히 이번 전야제는 가평군민뿐 아니라 가평을 찾은 방문객도 함께 참여할 수 있어 군민의 날을 함께 즐기는 열린 축제로 진행된다. 행사장 입장은 오후 4시부터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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