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유진 신임 마사회 영남본부장./사진=한국마사회 영남본부


장유진 한국마사회 영남본부장이 취임과 함께 부산경남 경마의 20년 동안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영천경마의 안정적인 경주 시행을 최우선 과제로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5일 한국마사회에 따르면 지난달 취임한 장 신임 본부장은 1993년 한국마사회에 입사한 이후 안전관리단장과 의정부지사장, 중독예방센터장 등 주요 보직을 두루 거치며 현장 경험과 전문성을 쌓아왔다.



별도의 취임식 없이 곧바로 현장 업무에 착수한 장 본부장은 영천경마의 성공적인 안착과 안전한 사업장 조성, 지역사회 기여를 핵심 경영 과제로 제시했다.

장 본부장은 "모두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고 지역사회 소통과 사회공헌 활동으로 실질적 기여를 이어가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