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7일 평택시가 함박산중앙공원에서 한미약품 53주년을 맞아 임직원 30명을 비롯해 경기남부생태연구소 송치용 위원장과 황현미 소장, 평택환경행동 김훈 대표, 평택시청 푸른도시사업소 산림정원과 도시숲팀 등 관·산·시민사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9번째 '한미녹색숲'을 조성하고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평택시청


경기 평택시 함박산중앙공원에 9번째 '한미녹색숲'이 조성됐다.

21일 시에 따르면 한미약품, 경기남부생태연구소와 함께 지난 6년간 평택시 도시숲 조성 사업에 지속적으로 동참해 왔으며 한미약품 53주년을 맞아통산 9번째 '참여의 숲'을 완성하게 됐다.



지난 17일 열린 행사에는 한미약품 53주년을 맞아 임직원 30명을 비롯해 경기남부생태연구소 송치용 위원장과 황현미 소장, 평택환경행동 김훈 대표, 평택시청 푸른도시사업소 산림정원과 도시숲팀 등 관·산·시민사회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의미를 더했다.

이날 봉사 활동에서 임직원과 행사 참여자들은 직접 나무를 심고 정성껏 주변 환경을 정비하며 지역사회 생태계 회복에 힘을 보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