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역삼동 연쇄방화 70대 신상공개 결정…경찰 "피해 중대"김유림 기자2026.10.28 | 17:11:29가-100%가+대낮 강남 한복판 빌딩에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70대 남성의 신상이 공개된다. 사진은 지난 22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한 '역삼동 70대 연쇄방화범' 피의자./뉴스1경찰이 서울 역삼동에 있는 건물에 잇따라 불을 질러 19명을 다치게 한 혐의로 구속된 70대 남성의 신상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주요뉴스경찰, '역삼동 방화' 70대 피의자 신상 11월3일 공개영양제에 필로폰 숨겨 들여온 외국인 선원 10명 구속이 대통령 "국민 안전도 기본권, 막을 수 있는 죽음 줄여야"직원 돈 1200만원 받은 건설사 임원, 사기 누명 어떻게 벗었나'철도냐, 도로냐'에 묶인 위례선 트램, 연내 개통 무산<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김유림[email protected]디지털뉴스부에서 연예를 담당하는 김유림 차장입니다.이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