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자치경찰위원회가 수확기 농산물 절도 예방과 가을 행락철 교통안전 등 민생치안 대책 점검에 나섰다.
전남자치경찰위원회는 정기회의에서 전남경찰청으로부터 5건의 치안대책을 보고받고 분야별 대응 상황을 점검했다고 30일 밝혔다.
위원회는 농산물 절도 예방을 위해 지역별 수확 시기와 범죄 취약지역을 고려한 이동형 CCTV 설치와 맞춤형 순찰을 강화하고, 농산물 보관창고 등 취약시설의 방범 점검과 농민 대상 예방 홍보를 주문했다.
가을 행락철에는 축제장과 주요 관광지, 교통사고 다발 구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음주운전·과속 단속과 사고 대응을 강화하도록 당부했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중심으로 학교별 맞춤형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가정폭력·아동학대·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는 고위험 사례 관리와 피해자 보호, 가해자와의 분리 조치를 강화하도록 요청했다.
가을 행락철에는 축제장과 주요 관광지, 교통사고 다발 구간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점검하고 음주운전·과속 단속과 사고 대응을 강화하도록 당부했다.
학교폭력 예방을 위해서는 학교전담경찰관(SPO)을 중심으로 학교별 맞춤형 예방활동을 추진하고, 가정폭력·아동학대·스토킹·교제폭력 등 관계성 범죄는 고위험 사례 관리와 피해자 보호, 가해자와의 분리 조치를 강화하도록 요청했다.
이와 함께 흉기 난동 예방을 위해 다중운집장소와 유동인구 밀집지역의 가시적 순찰을 확대하고, 긴급 신고에 대한 신속한 출동과 초동 대응체계를 점검하도록 했다.
정순관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실효성 있는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순관 전남자치경찰위원장은 "주민의 일상을 지키는 실효성 있는 치안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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