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뷰티산업의 현재와 미래 발전 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2026 뷰티썸 수원'이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영통구 하동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3일 수원시에 따르면 올해 행사에는 기업과 기관, 단체 등 총 130개사가 참여한다.
피부 타입별 기초를 다지는 스킨케어와 에스테틱 등 화장품 분야 41개 기업, 머릿결과 피부를 건강하게 만드는 바디헤어 분야 15개 기업 등이 참가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인다. 바이오 등 이너뷰티 관련 기타 분야 24개 기업도 소비자들을 만난다.
경기지역에서 39개 기업, 서울과 인천에 소재한 21개 사가 참여하며, 지방 기업도 39곳이 박람회에 부스를 마련했다. 이 중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식품·바이오 분야 공동관에서 우수제품을 선보인다.
미국·중국 8개 나라에서 24명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국내 뷰티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경기지역에서 39개 기업, 서울과 인천에 소재한 21개 사가 참여하며, 지방 기업도 39곳이 박람회에 부스를 마련했다. 이 중 경북바이오산업연구원은 식품·바이오 분야 공동관에서 우수제품을 선보인다.
미국·중국 8개 나라에서 24명의 바이어가 참여하는 수출상담회도 열린다. 국내 뷰티기업들의 글로벌 시장 확장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다.
메인 체험 프로그램은 전시관 안쪽 뷰티 스테이지에서 진행된다.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과 포인트 메이크업 등 노하우를 배우고 싶으면 5일 오후 3시30분부터 '트렌디 데일리 메이크업 세미나'에 귀를 기울이면 된다.
7일 오전 10시30분에는 명상과 향기 나는 키링을 제작하는 '감정 순환 뷰티 키링 체험'을, 오후 1시부터는 나이를 잊은 시니어 모델들의 런웨이 '골든그레이 패션페스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퍼스널 브로우 디자인(수원여대 미용예술과) △피부 측정(동남보건대 뷰티케어과) △헤나 타투(한봄고 뷰티아트과) △네일아트(수원뷰티실용전문학교) △마사지 체험(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수원시지부) △자개 손거울 만들기(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팔찌 만들기(국제구조위원회) 등 다양한 뷰티체험을 즐길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뷰티썸 수원은 지난 3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 산업전으로의 성격을 대폭 강화했다며 참관객은 다양한 뷰티 체험으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7일 오전 10시30분에는 명상과 향기 나는 키링을 제작하는 '감정 순환 뷰티 키링 체험'을, 오후 1시부터는 나이를 잊은 시니어 모델들의 런웨이 '골든그레이 패션페스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와 함께 △퍼스널 브로우 디자인(수원여대 미용예술과) △피부 측정(동남보건대 뷰티케어과) △헤나 타투(한봄고 뷰티아트과) △네일아트(수원뷰티실용전문학교) △마사지 체험(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수원시지부) △자개 손거울 만들기(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팔찌 만들기(국제구조위원회) 등 다양한 뷰티체험을 즐길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뷰티썸 수원은 지난 3년간 축적된 노하우를 바탕으로 전문 산업전으로의 성격을 대폭 강화했다며 참관객은 다양한 뷰티 체험으로 즐거움을 누릴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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