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은행은 지난 10월 한달간 '글로벌 금융 소통'을 주제로 지역 내 외국인 주민과 유학생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광주은행 대학생 홍보대사들이 주축이 된 이번 사회공헌활동에서는 결혼이민자와 외국인 유학생, 다문화가정 등 다양한 계층을 직접 찾아가 금융정보를 전달하고 문화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소통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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