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특별자치도교육청이 제8기 시민감사관과 함께 주요 교육정책의 운영 실태를 점검하고 개선 방안 마련에 나선다.
도교육청은 지난 5일부터 18일까지 본청 창조나래 5층 회의실에서 '2026년 하반기 시민감사관 실지감사'를 실시한다.
이번 감사는 지난 10월 출범한 제8기 시민감사관의 첫 실지감사로 건축사·회계사·대학교수 등 각계 전문가 11명이 참여한다.
감사 대상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운영, 학교폭력 예방·대응 및 사후관리, 학교 유휴교실 관리·활용 등 3개 분야다.
교육발전특구 분야에서는 사업 추진 성과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관계기관 협력체계 등을 살펴보고 학교폭력 분야에서는 예방교육과 신고·조사·심의 등 사안 처리 절차를 점검한다.
감사 대상은 교육발전특구 시범사업 운영, 학교폭력 예방·대응 및 사후관리, 학교 유휴교실 관리·활용 등 3개 분야다.
교육발전특구 분야에서는 사업 추진 성과와 예산 집행의 적정성, 관계기관 협력체계 등을 살펴보고 학교폭력 분야에서는 예방교육과 신고·조사·심의 등 사안 처리 절차를 점검한다.
또 학령인구 감소에 따른 학교 유휴교실 관리 실태와 활용 방안을 살펴보고 전북유학과 연계한 농산어촌학교 활성화 방안도 모색한다.
감사 결과는 시민감사관협의회 명의로 교육감에게 제출되며, 도교육청은 개선 의견을 향후 교육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홍렬 감사관은 "시민감사관의 전문성과 다양한 의견을 감사활동에 적극 반영해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감사 결과는 시민감사관협의회 명의로 교육감에게 제출되며, 도교육청은 개선 의견을 향후 교육정책과 제도 개선에 반영할 계획이다.
이홍렬 감사관은 "시민감사관의 전문성과 다양한 의견을 감사활동에 적극 반영해 교육행정의 투명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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