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회 소속 시의원들이 자원회수시설과 생태공원, 어린이 교통안전시설 등 다른 지역의 운영 사례를 살펴보고 진주시 현안에 적용할 정책 대안을 모색했다.
진주시의회는 도시환경위원회가 지난 4일부터 6일까지 충남 공주시와 인천광역시, 경기도 일원에서 환경·안전 분야 비교견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위원회는 첫날 공주시 안전체험공원을 방문해 어린이 교통안전 교육시설 운영 현황과 체험 중심 교육 프로그램을 살펴봤다. 이를 통해 진주 어린이교통공원의 기능 강화와 교육환경 개선 방안을 검토했다.
5일에는 국가도시공원 지정 후보지인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찾아 습지와 생태자원을 보전하면서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진양호공원 활성화와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과정에 참고할 사항도 살펴봤다.
이어 경기도 양주시 소재 애니테크를 방문해 저온 열분해 방식의 민간 폐기물 처리시설을 둘러봤다.
5일에는 국가도시공원 지정 후보지인 인천 소래습지생태공원을 찾아 습지와 생태자원을 보전하면서 시민 휴식공간으로 활용하는 운영 사례를 확인했다. 진양호공원 활성화와 국가도시공원 지정 추진 과정에 참고할 사항도 살펴봤다.
이어 경기도 양주시 소재 애니테크를 방문해 저온 열분해 방식의 민간 폐기물 처리시설을 둘러봤다.
6일에는 광명시 자원회수센터에서 생활폐기물을 화격자 위에서 연속 소각하는 스토커 방식의 운영 현황과 2029년 예정된 시설 현대화 사업 추진 방향을 청취했다.
특히 진주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들도 현장 방문에 동행해 폐기물 처리 기술과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진주시 자원순환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최민국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은 "이번 비교견학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시설부터 생태공원과 자원회수시설까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사례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특히 진주시 자원순환과 관계자들도 현장 방문에 동행해 폐기물 처리 기술과 시설 운영 현황을 확인하고 진주시 자원순환 정책에 적용할 수 있는 방안을 논의했다.
최민국 진주시의회 도시환경위원장은 "이번 비교견학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시설부터 생태공원과 자원회수시설까지 시민 생활과 밀접한 정책 사례를 확인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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