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앱 이용 여성 3명 유인·성폭행·살해… 징역 160년
데이트 애플리케이션(앱)을 이용해 여성 3명을 유인·살해한 미국 남성이 징역 160년을 선고받았다. 피해자 친구들이 해당 남성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이용해 추적하면서 체포된 것으로 드러났다.마크 알리 판사는 뉴어크 법원에서 열린 재판에서 여성 3명을 유인·살해한 혐의를 받고 있는 칼릴 휠러-위버(25)에게 징역 160년을 지난 6일(이하 현지시각) 선고했다. 휠러-위버는 살인 3건, 살인 미수 1건, 납치, 방화, 유해 훼손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