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감염병 전담병원 병상 '빨간불'… 재택치료 확대한다
추석 연휴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거세지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서울의 전담병원 가동률이 80%를 넘었다. 이에 서울시는 생활치료센터를 추가로 만들어 재택치료를 확대할 방침이다.27일 서울시에 따르면 전날 서울의 신규 확진자는 778명을 기록했다. 이에 따른 누적 확진자는 9만7655명이다. 지난 25일 928명, 24일 1222명, 23일 906명 등 최근 연일 1000명 안팎의 확진자가 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