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인 모임' 거리두기 개편안 시범결과… 경제 활성화에 도움
8명까지 사적모임을 허용하는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 시범 적용 결과 경제 활력이 높아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우려했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소폭 증가했지만 관리 가능한 수준인 것으로 드러났다. 새로운 사회적 거리두기는 전라남도 전 지역, 경상북도 16개 시·군, 경상남도 10개 군, 강원도 15개 시·군에서 시범 적용되고 있다.윤태호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중수본) 방역총괄반장은 16일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