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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1부 최유빈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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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이 자녀와 함께 촬영한 가족사진을 공개했다.이혜원은 1일 소셜미디어(SNS)에 "사랑합니다 Ahn&Lee 덕담 한 마디씩 해주셔요"라는 글과 함께 가족사진을 올렸다. 이어 "모두 모두 행복하세요"라며 "어렸을 때부터 외쳤던 행복은 전파된다"고 덧붙였다.사진에는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안정환, 이혜원 부부의 곁에 딸 리원, 리환이 함께 있다. 리원 양은 현재 뉴욕대학교에 재학 중이며 리환 군은 최근 카네기 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올라 화제가 됐다.한편 미스코리아 출신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남매를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MBC TV 예능물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았다. 지난 2016년 TV조선 예능물 "엄마가 뭐길래"에 출연해 가족의 일상을 공개했다.
여성 출연자를 모욕한 죄로 벌금형을 선고받은 "나는 솔로" 4기 영철이 심경을 토로했다. 영철은 최근 소셜미디어(SNS)에 ""골든슬럼버" 라는 영화가 있다"며 "이 속에 나온 주인공처럼 오명과 누명으로 인한 고통이 얼마나 마음이 아픈지. 그걸 실제로 겪어보니 보이는 것만 믿고 그것만을 또 거기서 부정적인 모습만 보고 받아들이는 실체적인 현실 세계가 원망스럽다"라는 글을 남겼다.이어 "전부 다 상황 파악도 못 하고 알지도 못하면서 사과하라는 여러 유튜버와 방송인들 그리고 시청자에게 다시 한번 반성하라고 말하고 싶다"며 "단지 방송 편집으로 나왔던 20% 그것도 안 좋은 점만 편집된 걸 봤던 분들은 나머지 80%를 합친 100%를 본다면 나에게 무릎 꿇고 석고대죄할 분들이 많으실 거라고 장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앞서 영철은 지난해 "나는 솔로"에 출연해 상대 여성인 정자(가명)에 호감을 표현했지만 정자가 답변을 피하자 "언제까지 이렇게 재실 거냐" "저도 방황하고서 다시 가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서울지하철 열차 운행을 5분 넘게 지연시켜서는 안된다는 법원 조정을 수용한다고 밝혔다. 내일로 예정된 선전전도 예정대로 진행될 예정이다.전장연은 1일 논평을 통해 "서울중앙지방법원의 조정안을 유감스럽지만 수용한다"며 "재판부가 조정한 지하철 탑승을 기꺼이 5분 이내로 하겠다"고 밝혔다.이어 "판사님, 시민 여러분, 5분 이내로 탑승하면 장애인의 시민권은 보장이 되는 것이겠지요"라고 반문했다.앞서 서울중앙지법 민사27단독 김춘수 판사는 서울교통공사가 지난해 12월 전장연 등 장애인단체들과 박경석 전장연 공동대표를 비롯한 활동가들을 상대로 낸 3000만원 상당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 대해 지난달 19일 강제조정을 결정했다.법원 조정안은 공사 측이 서울시 지하철 전체 역사 중 엘리베이터 동선이 확보되지 않은 19개 역사의 엘리베이터를 2024년까지 설치하고, 전장연은 열차 운행을 5분 이상 지연시키는 시위를 멈춰야 한다는 내용이 담겼다.전장연이 출입
"뇌전증 진단" 수법으로 병역 기피를 도운 브로커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스포츠·연예계 등으로 확대되고 있다. 검찰은 검은돈으로 신성한 병역 의무를 오염시킨 브로커와 의료기관 종사자 등에 대한 엄정한 수사와 법 집행을 예고했다.1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서울남부지검 형사5부(부장 박은혜)는 지난 21일 병역 비리 의혹의 핵심 인물인 군 관계자 출신 구 모 씨를 구속기소 했다.구씨는 서울 강남구에 병역 문제 관련 사무실을 차리고 군 면제 방법 등을 컨설팅했다. 특히 구씨는 뇌전증 진단 수법으로 병역을 면제 또는 감면받을 수 있다는 수법을 활용한 것으로 알려졌다.검찰은 구씨 외에도 인터넷 포털 사이트 등을 통해 병역 관련 상담 의뢰자를 모집하고 뇌전증 진단 수법으로 병역 면탈을 도운 브로커 김 모 씨를 불구속 수사 중이다. 구씨와 김씨는 수천만원에서 최대 1억원 정도의 수수료를 받은 것으로 조사됐다.서울남부지검은 병무청과 함께 이번 사건 관련 "병역면탈 합동 수사팀"을 구성해 전방
국민건강보험공단이 래퍼 도끼(본명 이준경) 등 4대 보험 고액·상습체납자의 인적 사항을 발표했다.1일 국민건강보험공단에 따르면 4대 사회보험료 고액·상습체납자 1만6830명에 대한 인적 사항이 공단 홈페이지에 공개됐다.상습체납자 1만6830명 중 건강보험 체납자가 1만56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이어 국민연금 6770명, 고용·산재보험 4명 순으로 집계됐다. 건보공단에 따르면 인적사항 공개기준은 납부기한이 1년 경과된 건강보험료 1000만원 이상, 연금보험료 2000만원 이상과 납부기한이 2년 경과된 고용·산재보험료 10억원 이상이다.공개항목은 체납자의 성명, 상호(법인은 명칭과 대표자 성명), 나이, 주소, 체납기간, 체납액 등이다.건보공단이 공개한 명단에는 지난달 3억원이 넘게 세금을 미납해 국세청이 명단을 공개했던 래퍼 도끼(본명 이준경)도 1000만원 넘는 건강보험료를 밀려 명단에 포함됐다.건강보험 체납자 1만56명 중 체납액이 1억원이 넘는 사람은 86명이었다. 그중 5
그룹 "우주소녀"(WJSN)의 "이루리"(As You Wish)가 새해 첫날 4년 연속 음원 차트 정상에 올랐다.1일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우주소녀는 "이루리"로 멜론(Melon), 지니(genie), 벅스(Bugs!)등 국내 주요 음원 사이트 실시간 차트(1일 오전 1시 기준)에서 1위를 기록했다."이루리"는 지난 2019년 11월 발매된 곡이다. 고백을 앞둔 소녀의 솔직한 감정을 담아냈다. 몽환적인 보컬라인과 주문을 외우는 듯한 후렴구 멜로디가 인상적이다.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우주소녀는 "4년 연속 새해 첫날마다 "이루리"로 1위를 하고 있다는 사실이 매번 꿈만 같다"며 "많은 분들께 "이루리"가 새해 희망과 응원을 줄 수 있는 노래가 돼 감사하고 기쁘다"라는 소감을 전했다.이어 "앞으로도 저희 우주소녀는 "이루리"와 같이 여러분께 위로와 희망, 긍정적인 메시지를 드릴 수 있는 노래와 활동으로 찾아뵙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지난 2016년
계묘년 첫 월요일인 2일은 북서쪽에서 찬 공기가 흘러들어와 전날보다 5도 이상 낮아진다.기상청은 중국 북부지방에서 확장하는 찬 대륙고기압의 영향으로 아침 기온이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10도 내외로 떨어져 다시 추워진다고 1일 예보했다.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7~-1도, 낮 최고기온은 -3~7도로 예상된다. 주요 도시 예상 최저기온은 ▲서울 -9도 ▲인천 -7도 ▲춘천 -13도 ▲강릉 -4도 ▲대전 -7도 ▲대구 -4도 ▲전주 -5도 ▲광주 -4도 ▲부산 -1도 ▲제주 3도다.예상 낮 최고기온은 ▲서울 -1도 ▲인천 -2도 ▲춘천 -1도 ▲강릉 6도 ▲대전 1도 ▲대구 3도 ▲전주 2도 ▲광주 2도 ▲부산 6도 ▲제주 6도다. 울릉도·독도에는 오전에 1㎝ 내외의 눈과 5㎜ 미만의 비가 내리겠다.이날까지 동해 중부 먼바다와 동해 남부 북쪽 먼바다에 바람이 시속 30~60㎞로 매우 강하게 분다. 서해안과 제주도에도 바람이 순간풍속 시속 70㎞ 내외로 강하게 부는 곳이 있어 시설물
방송인 전현무가 포항에서 2023년 새해를 맞았다.전현무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해돋이를 배경으로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전현무는 해를 입으로 부는 듯한 착시 포즈로 사진을 찍어 눈길을 끌었다.전현무는 "2023년 새해가 밝았습니다"라며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벽 1시 반에 KBS 연기대상 진행을 마치고 캠핑카 타고 바로 포항으로 내려와 새해 첫 해를 담았습니다"라고 소개했다.앞서 전현무는 지난해 12월29일 열린 2022 MBC 방송연예대상 시상식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최근 가수 이승기와 소속사 후크엔터테인먼트가 미정산 문제로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는 가운데 편법 회계 처리로 정당한 활동의 대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대중문화예술인이 조명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엔터테인먼트업계의 부조리한 관행을 개선하고 대중문화 전반의 공정성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문체부는 논란이 되고 있는 업체의 정산 지연 문제가 "예술인권리보장법" 제13조에 의한 불공정 행위에 해당할 경우 관련 절차를 거쳐 시정권고, 시정명령 등 행정조치를 할 계획이라고 1일 밝혔다.보수 지급 지연과 불공정계약, 부장이익 취득 등이 확인될 경우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14조에 따라 과태료를 부과하고 공정거래위원회에 관련 사실을 통보할 계획이다.문체부는 이와 함께 산업계 전반의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업계 불공정 거래행위에 대한 전면적 실태조사 ▲대중문화예술산업발전법 및 표준전속계약서 개정 ▲직업윤리 교육 보강 ▲대중문화예술인 대상 소양 교육 내실화 등 업계 공정성 강화와 가수 및 연
가수 산다라박이 필리핀에서 새해를 맞았다.산다라박은 1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해피 뉴 이어(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공개된 사진 속에는 필리핀 보홀의 한 바닷가에서 양팔로 큰 하트를 그리며 휴가를 즐기고 있는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겼다.한편 그룹 2NE1 출신인 산다라박은 최근 유튜브 "밥맛 없는 언니들" 콘텐츠에서 "소식좌" 이미지로 화제를 모았다. 지난해 24일에는 "2022 KBS 연예대상"에 시상자로 참석했다.
배우 이종석이 가수 아이유와의 연애 사실을 인정했다.이종석은 1일 공식 팬카페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제목의 글을 작성했다.이종석은 "20대 중반 즈음 처음 인연을 갖게 됐고 뭔가 풋사랑 넘어, 커다랗지만 또 이루지 못한 아쉬움도 있었다. 긴 시간을 친구로 지내다가 이제서야 이렇게 됐다"고 고백했다.그는 "저는 저대로 열심히 살다가도 늘 마음 한구석에 자리 잡은 이상한 친구였던 것 같다. 이렇게 얘기하면 우리 팬들은 이해를 할 것 같은데 저에게 강단이 같은 존재였다"며 "친구로서 어떤 방향성과 삶의 고민들을 함께 투닥투닥 고민해주기도 하고 의지가 되기도 하고 동생이지만 가끔 누나 같기도, 어른 같기도 하지만 또 지켜주고 싶은 멋진 친구다. 지금은 저를 더 나은 사람이고 싶게 한다"고 밝혔다.이종석은 "내가 잘 소개를 해야 할 텐데 이런 일이 저도 처음이라 팬분들이 너무 놀라기도, 조금은 섭섭하기도 했을 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쓰인다"며 "부디 따뜻한 마음으로 봐주셨
일선에서 물러났던 양현석 YG엔터테인먼트 총괄 프로듀서가 신인 걸그룹을 선보이며 3년 6개월만에 복귀한다.YG는 1일 공식 블로그에 "YG 넥스트 무브먼트"(NEXT MOVEMENT) 영상을 게재하며 신인 걸그룹 "베이비 몬스터"(BABY MONSTER) 론칭을 공식화했다. 이번 베이비 몬스터 론칭은 양현석 YG 총괄 프로듀서의 복귀작으로도 관심을 끈다. 양 총괄 프로듀서는 지난달 22일 그룹 "아이콘" 출신 비아이(26·김한빈)의 마약 투약 혐의 수사를 무마하려 했다는 혐의를 받았다.양 프로듀서는 동생인 양민석 YG 대표와 함께 2019년 6월 당시 각종 스캔들로 YG가 위기를 맞자 보직에서 동반 사퇴했다. 양 대표는 3년 만인 지난해 7월1일 대표직에 복귀했다. 양 프로듀서는 몬스터 베이비 론칭 소식과 함께 약 3년6개월 만에 프로듀서로 복귀하게 됐다.이날 공개된 베이비 몬스터 론칭 티저 영상에서 양 프로듀서는 모자를 쓴 채 등장했다. 그는 베이비 몬스터에 대해 "YG 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023년 새해 첫 행보로 국립현충원을 방문했다.이 대표는 1일 서울 동작구 국립현충원을 참배했다. 이 대표는 방명록에 "민생, 민주, 경제, 평화의 위기를 넘어 새로운 희망과 도전의 길을 열겠다"고 적었다.이날 현충원에는 이 대표를 비롯해 김영주 국회 부의장, 박홍근 원내대표, 조정식 사무총장, 정태호 민주연구원장, 천준호 비서실장, 장경태·박찬대·임선숙 최고위원, 안호영 수석대변인, 양경숙·임오경·이동주·양이원영·이수진·김병주·강민정 의원, 김현정·한민수·황명선 대변인 등이 참석했다.현충탑을 향해 순국 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경례와 묵념을 한 민주당 지도부는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묘역으로 이동했다. 현장에는 최근 고문으로 복당한 박지원 전 국정원장이 함께했다. 이 대표는 박 전 원장과 인사를 나누고 김 전 대통령 묘역에 참배했다. 묘역을 빠져 나가기 전 권노갑 상임고문도 만났다.이날 오후 4시에는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새해 필승 전략으로 "고객 몰입" 경영을 선포했다.조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VOC(고객의 목소리를 경청하는 것) 활동을 진화시켜 고객 몰입 경영으로 나아가야 생존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고객 몰입(Customer Obsession)" 경영은 고객 최우선주의를 실천하는 것으로 경영전략?관리시스템?조직문화?리더십 등 경영활동의 처음부터 끝까지 고객이 가장 중심이 되는 경영을 뜻한다.조 회장은 고객 몰입 경영을 실천하기 위해서 "고객의 목소리를 열심히 듣고 반응하는 데 그치지 않고 고객을 다면적, 다차원적으로 깊이 이해해야 한다"고 주문했다.4가지 실행 원칙으로 ▲고객이 지닌 문제의 근원을 파악하고 장기적 가치 창출에 대한 적극적 관심과 깊은 문제의식을 기반으로 하는 업무 수행 ▲고객의 불만과 문제제기를 고객경험 혁신의 아이디어와 영감의 원천으로 여기는 마음가짐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발(R&D), 생산운영 전반에서 고객 최우선주의 실천 ▲고객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신년을 맞아 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했다.최 회장은 1일 이메일로 보낸 2023년 신년 인사를 통해 지난 1년간 국내외 경영환경의 변화가 거셌던 가운데 새로운 상황에 대처하며 도전을 거듭하고 있는 구성원들을 프런티어(개척자)라 칭하며 그간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그는 "우리에게 소중한 가치를 되새기며 경영시스템을 단단히 가다듬는 기회로 삼아 나아간다면 미래는 우리의 편이 될 것"이라고 격려했다. 앞으로 반드시 풀어야 할 숙제로 지구와 사람, 그리고 사람과 사람 사이의 문제를 꼽았다. 앞으로 기업의 경쟁력은 "관계"의 크기와 깊이, 이해관계자들의 신뢰의 크기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최 회장은 "기후변화, 질병, 빈곤 등의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는 기업이 앞으로 인류의 선택을 받게 될 것"이라며 "이제는 기업에게도 관계(Relationship)가 중요한 시대로 나를 지지하는 "찐팬"이 얼마나 있는지, 내가 어떤 네트워크에 소속되어 있는지가 곧 나의
SK이노베이션이 부산엑스포 유치 기원의 뜻을 담아 부산에서 떠오르는 새해 첫 일출을 담았다. 생중계 주제는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항해의 출발"로 부산엑스포 유치위원회 공식 슬로건을 인용했다.SK이노베이션은 1일 오전 7시부터 약 1시간 동안 자사 공식 유튜브 채널에서 새해 첫 일출 장면을 실시간 생중계했다.SK이노베이션은 더 많은 국민들과 올해 첫 일출을 감상하는 행복을 나누기 위해 서울 종로구 SK서린빌딩 로비의 미디어월, 광화문역 인근 대형 전광판 2곳까지 총 3곳에서 일출 장관을 생중계했다.이번 생중계는 김세연 SBS스포츠 아나운서가 "부산 해돋이 현장"과 "실시간 화상 참여자"를 연결하는 3원(元) 생중계 방식으로 진행했다. 화상으로 함께한 일반인 참여자 50명은 생중계를 통해 지난 2022년을 보내면서 가장 기억에 남았던 일을 공유하고 2023년에 이루고 싶은 소망을 빌었다.김준 SK이노베이션 부회장은 "2023년을 맞아 더 나은 미래를 향한 힘찬 출발을 기원한다
박정원 두산그룹 회장이 새해를 맞아 도전 정신을 강조했다.박 회장은 1일 신년사를 통해 "더욱 거친 경영환경이 예상되지만 우리가 잘 준비돼 있다는 사실에 자신을 갖고 미래 선점의 기회를 찾자"고 말했다.박 회장은 ▲금융시장 불안 ▲강대국 간 패권 경쟁 ▲원자재 공급망 혼란 등 계속해서 예상되는 경영환경 상 불안 요인을 신중하게 살피면서 변화에 즉시 대응하는 태세를 유지해야 한다고 당부한 뒤 "신중함을 취한다고 해서 소극적이어선 안 되며 업무 일선에선 오히려 더 적극적이고 도전적인 자세를 가져야 한다"고 주문했다.그는 "모두가 움츠러드는 시기가 준비된 자에게는 기회"라면서 "우리는 잘 준비되어 있다는 사실에 자신감을 갖자"고 강조했다. 특히 박 회장은 ▲단단해진 재무 체력 ▲기회 확대가 예상되는 분야에서의 사업경험과 기술력 우위 ▲미래 성장동력 사업의 앞선 기술과 제품력 ▲혁신을 통한 성장의 경험 등에 대한 자신감을 꼽았다. 박 회장은 세계 각국의 에너지 수급 상황과 에너지 정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5만7527명 발생했다. 위중증 환자는 636명으로 14일 만에 600명대를 돌파했다.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일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가 5만7527명 늘어 누적 2911만68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에 따른 효과로 지난달 31일(6만3104명) 이후 1일 만에 6만명 미만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6만3104명 대비 5577명(8.8%) 감소했으나 전주(12월25일) 5만8413명보다 886명(1.5%) 증가했다.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만5545명→ 8만7596명→ 8만7517명→ 7만1427명→ 6만5207명→ 6만3104명→5만7527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지역감염 사례는 5만7417명, 해외유입 사례는 110명이다.지역별 확진자 수는 경기 1만5638명, 서울 9990명, 부산 4064명, 경남 3926명, 인천 3619명,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1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5만7527명 늘어 누적 2911만6800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이날 신규 확진자 수는 주말 검사 건수 감소에 따른 효과로 지난달 31일(6만3104명) 이후 1일 만에 6만명 미만으로 집계됐다. 신규 확진자 수는 전날 6만3104명 대비 5577명(8.8%) 감소했으나 전주(12월25일) 5만8413명보다 886명(1.5%) 증가했다.1주일간 하루 신규 확진자 수는 2만5545명→ 8만7596명→ 8만7517명→ 7만1427명→ 6만5207명→ 6만3104명→5만7527명으로 집계됐다.위중증 환자는 636명으로 14일만에 600명대를 돌파했다. 이중 60세 이상 고령 환자는 564명으로 전체의 88.7%를 차지했다. 사망자는 63명으로 전날 대비 2명 늘었다. 누적 사망자는 3만2219명이다. 누적 치명률은 0.11%를 유지했다."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